엔비디아, 카이버 랙 2028년 연기설 즉각 반박
차세대 '카이버 랙' 출시 2028년 연기설에 엔비디아 즉각 반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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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어 요약
시장조사 기관이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데이터센터 제품 '카이버 NVL144' 랙의 출시가 2027년에서 2028년으로 1년 이상 연기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. 엔비디아는 "제품 로드맵에는 변함이 없다"며 즉각 반박했으나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다.
원문 발췌 · English
엔비디아의 차세대 AI 데이터센터 핵심 제품인 '카이버(Kyber)' 랙 시스템의 출시가 1년 이상 연기될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됐다. 그러나 엔비디아는 즉각 "제품 로드맵에는 변함이 없다"라고 반박했다.시장조사 전문 세미애널리시스는 5일(현지시간) X를 통해 2027년 출시 예정이던 '카이버 NVL144' 랙 아키텍처가 제조상의 난제로 인해 2028년으로 연기될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했다.이에 대해 엔비디아는 "우리의 로드맵은 그대로 유지되고 있다"는 짧은 입장을 내놓으며,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다.공식 반박으로 인해 엔비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