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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S·메타, 클로드 사용 축소...앤트로픽 B2B 성장에 변수

MS·메타의 '클로드' 사용 축소...앤트로픽 B2B 성장세에 변수 되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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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I타임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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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가 직원들의 클로드 사용을 줄이고 자체 AI 도구 활용을 확대하고 있다. MS는 예상 지출을 3분의 1 수준으로 감축하는 등 비용 절감에 나서면서 앤트로픽의 기업용 수요 성장세에 부담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된다.

원문 발췌 · English

앤트로픽의 주요 기업 고객인 마이크로소프트(MS)와 메타가 내부 직원들의 클로드(Claude) 사용을 줄이고 있다. 두 회사가 자체 AI 도구와 경쟁 모델 활용을 늘리면서 앤트로픽이 빠르게 늘어난 기업용 수요를 계속 유지하는 데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.5일(현지시간) 디 인포메이션에 따르면, MS는 올해 초 직원들의 앤트로픽 AI 사용에 연간 최소 10억달러(약 1조3000억원)를 지출할 것으로 예상했지만, 비용 절감을 위해 직원들에게 클로드 사용을 줄이고 자체 AI 도구를 더 활용하도록 하면서 관련 지출을 3분의

#anthropic#meta#claude#microsoft#b2b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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